재 제주 일본공사관 공보문화센터에서 나가이 카즈마사 포스터전(무료입장) 을 하고있었다.
평소에 자주 들락날락하는곳이라(무료이기도 하고) 해서 한번 가 보았다.
솔직히 누구인지 잘 모르는 작가다. 하지만 가 보니 기대 이상의 작품들이 걸려있었다.
(이미지들은 전시장에서 받아 온 엽서를 스캔한 것이다.)



수많은 작품들이 있었다. 그 중 나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골똘히 생각에 잠기게 한 두 작품이 있었다.
바로 거꾸로 두번째 줄의 두 작품들(검은바탕+흰 나무) 이다.
뿌리가 잘린 인공적인 나무, 반대로 뿌리와 줄기 잎새 모두 자연스러운 나무, 그리고 그 아래 누워있는 사람들.
나란히 전시되어 있던 이 작품 두 점의 의미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하게 하였다.
좁은 전시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뜻깊고 알찬 전시회였다.
p.s - 안내하는 언니야가 정말 예뻤다-_-;; 태어나서 실물로 본 여성들 중 외모순으로는 거짓말안하고 탑 10에는 들어갈듯.(또 가고 싶은 충동이?ㅋㅋ)
평소에 자주 들락날락하는곳이라(무료이기도 하고) 해서 한번 가 보았다.
솔직히 누구인지 잘 모르는 작가다. 하지만 가 보니 기대 이상의 작품들이 걸려있었다.
(이미지들은 전시장에서 받아 온 엽서를 스캔한 것이다.)
수많은 작품들이 있었다. 그 중 나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골똘히 생각에 잠기게 한 두 작품이 있었다.
바로 거꾸로 두번째 줄의 두 작품들(검은바탕+흰 나무) 이다.
뿌리가 잘린 인공적인 나무, 반대로 뿌리와 줄기 잎새 모두 자연스러운 나무, 그리고 그 아래 누워있는 사람들.
나란히 전시되어 있던 이 작품 두 점의 의미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하게 하였다.
좁은 전시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뜻깊고 알찬 전시회였다.
p.s - 안내하는 언니야가 정말 예뻤다-_-;; 태어나서 실물로 본 여성들 중 외모순으로는 거짓말안하고 탑 10에는 들어갈듯.(또 가고 싶은 충동이?ㅋㅋ)



